이미지를 WebP로 변환
WebP는 같은 화질에서 JPG나 PNG보다 용량이 작은 경우가 많아 웹사이트 로딩 속도를 줄이는 데 많이 쓰입니다. 여러 장을 올리면 변환 전후 용량과 절감률을 이미지마다 보여 줍니다.
이미지는 브라우저에서 변환되며 서버로 업로드되지 않습니다.
입력한 내용과 파일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며 서버로 전송되거나 저장되지 않습니다.
사용 방법
- JPG, PNG 이미지를 최대 20장까지 끌어다 놓습니다(한 장당 25MB).
- 품질 슬라이더를 조절합니다(기본값 80).
- 원본과 WebP 용량, 줄어든 비율을 확인합니다.
- 한 장씩 받거나 전체를 ZIP으로 내려받습니다.
기능과 제한
- JPG, PNG 외에도 브라우저가 읽을 수 있다면 GIF(첫 프레임), BMP, AVIF를 입력할 수 있습니다.
- PNG의 투명 배경은 WebP에서도 그대로 유지됩니다.
- 이미지 한 장의 최대 크기는 약 1,670만 화소(16.7MP)입니다.
- Safari처럼 브라우저 자체로 WebP를 만들 수 없는 환경에서는 내장된 WebAssembly 인코더를 자동으로 사용합니다.
- 촬영 위치(GPS)를 포함한 EXIF 메타데이터는 결과 파일에 복사되지 않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WebP로 바꾸면 화질이 떨어지나요?
WebP는 손실 압축이므로 품질 값이 낮을수록 용량은 줄고 화질 저하가 커집니다. 기본값 80은 대부분의 사진에서 차이가 잘 보이지 않는 수준이지만, 결과를 직접 확인해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.
WebP로 바꿨는데 용량이 오히려 커졌어요.
이미 강하게 압축된 JPG나 색상 수가 적은 PNG는 WebP로 바꿔도 커질 수 있습니다. 이 경우 품질 값을 낮추거나 원본을 그대로 쓰는 편이 낫습니다.
아이폰 Safari에서도 변환되나요?
네. Safari는 캔버스로 WebP를 만들지 못해 이 도구가 내장 인코더로 대신 변환합니다.
움직이는 GIF도 WebP 애니메이션으로 바뀌나요?
아닙니다. GIF는 첫 프레임만 정지 이미지로 변환됩니다.